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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BC 프롬스 2026 고음악 라인업 — 다울랜드 400주기, 바흐 B단조 미사

via Continuo Connect

7월 17일 개막하는 BBC 프롬스 2026에 원전 연주 앙상블들이 대거 포진했다. 프로그램 하이라이트:

앙상블 주피터 — 레이트 나이트 바로크 (7월 21일) 뤼트 주자 토마스 됭포르가 이끄는 앙상블 주피터가 프롬스에 데뷔한다. 올해는 존 다울랜드 서거 400주기로, 다울랜드와 퍼셀, 헨델을 잇는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.

아르칸젤로 — 바흐 B단조 미사 (9월 10일) 조너선 코헨이 이끄는 아르칸젤로가 지닌 드 비크, 휴 커팅, 닉 프리처드 등의 독창자들과 함께 바흐의 대규모 미사를 연주한다.

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— 시즌 피날레 (9월 12일) 사이먼 래틀 지휘, 이자벨 파우스트 독주로 슈만 프로그램. 7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.